요즘에 왜 이렇게 빵이 땡기는지 모르겠는데 며칠 전부터 빵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더니 여자친구가 맛있는 스프레드 하나 보내줘서 빵에 발라먹어봤는데 괜찮아서 소개해 드립니다. 저희는 마켓컬리에서 1번 쪼꼼이 80g 구매해서 맛을 봤는데요.맛있어서 담에는 큰 걸로 재구매할 생각입니다.쿠팡에서는 더 비싸게 파는거 같고 컬리에서 제일 저렴한 가격대인 거 같더라고요. 참고하세요!참고 오티넛은 프리미엄 견과류 스프레드 전문이라서 유명합니다. 용기 보시는 것처럼 정말 쪼꼼하고 소중하느 크기라서 귀엽더라고요.컬리답게 종이포장지에 빡빡하게 과대포장해서 안전하게 왔습니다. 용기부터 상품상세 설명을 보시면 고급원료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은 제법 있고요.그래도 괜찮은 거 먹고 싶으면 드시면 한 번쯤 드셔보시는 것도 ..